2012년 3월, 부산 온천장에서 작게 시작한 김밥집은
빠르게 변하는 외식 트렌드, 예상치 못한 팬데믹과 끝없는 경기 침체 속에서도
정갈한 맛과 품질에 대한 고집으로 ‘도리마리’라는 이름의 브랜드로 성장하며
지속 가능한 김밥 브랜드의 길을 묵묵히 걸어왔습니다.
빠른 확장보다는, 3개의 직영 매장을 차근차근 운영하며
철저히 검증하고 개선하는 시간을 택했습니다.
이제부터 도리마리는 혼자 걷는 길이 아닌, 성공을 함께 나누는 여정을 시작하려 합니다.
점주님의 안정적인 운영을 최우선으로 두고, 검증된 시스템과 현장 중심의 노하우를 통해
상생과 안정, 성장이 공존하는 ‘도리마리의 가치’를 만들어가겠습니다.